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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행사] 이번엔 비대면으로! 헥이득 중고마켓 이벤트 시즌2

등록일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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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사내 중고장터 '헥이득 중고마켓'이벤트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는데요, 직원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 시즌2가 진행되었습니다. 헥이득 중고마켓은 사내 직원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양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거래하고, 나눔까지 실천할 수 있는 사내 문화 이벤트로 기획되었습니다.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지키면서 직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올해는 특별히 이벤트의 대부분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미리 헥이득 중고마켓 전용 밴드를 개설해 판매할 물건을 등록하고, 구매를 원하는 경우 댓글을 달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구매 확정된 물품들만 추려서 이벤트 당일 행사장에서 순서대로 픽업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도 성황리에 마무리 된 헥이득 중고마켓 이벤트, 자세히 소개하겠습니다. 

 


 

이번 헥이득 중고마켓 시즌2를 준비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직원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는데요, 한정된 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방지하고자 대부분의 거래는 온라인에서 미리 이루어질 수 있게 하되, 대면이 불가피한 물품 수령만 마치 면세점 인도장처럼 접수와 수령으로 나누어 운영했습니다.

 

또한 접수와 수령을 위해 줄을 설 때에는 생활 속 거리두기 원칙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란색 테이프로 대기선을 표시해두었는데요, 직원분들이 대기선에 따라 줄을 잘 서주신 덕분에 붐비지 않는 분위기 속에서 질서있고 원활한 행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미 온라인으로 구매를 확정한 직원은 정해진 시간에 행사장에 방문해 물품을 수령할 수 있었는데요, 우선 접수처에서 본인이 구매한 물품 목록과 송금할 금액을 확인하고, 픽업대에서 기다리며 송금을 하고 물품을 수령하는 프로세스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장 맞은편 카페에서는 경매가 진행되었는데요, 경매에는 위스키, 와인, 서류가방, 파우치, 파카 등 엄선된 6개의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직원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인만큼 경매 시작 단가가 매우 낮게 책정되었는데요, 좋은 제품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득템할 수 있는 기회다보니 경쟁이 매우 치열했습니다. 경매 이벤트를 통해 판매된 6개 제품의 판매금은 모두 기부되었습니다.

 


 

이번 헥이득 중고마켓에서는 총 216개의 중고물품이 거래되었습니다. 중고물품을 내놓은 셀러(Seller)들은 판매금을 수령하거나, 회사 CSR 프로그램을 통해 기부할 수 있는데요, 전체 중고물품 중 약 71%에 해당하는 154개 물품의 판매대금이 기부금으로 모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지난해에 이어서 강남구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들에게 지원될 예정입니다. 강남구 드림스타트 사업은 강남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는 지원 사업으로, 지난해 중고마켓 이벤트 나눔모금액 기부를 계기로 해당 사업 사례 관리 아동 60명에게 매월 고함량 프로바이오틱스 드시모네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민앤지와 헥토 그룹은 앞으로도 사내문화와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