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채용사내문화

사내문화

사람이 중요한 회사, 직원들의 자아실현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회사.
민앤지의 ‘사람중심’ 사내문화를 만나보세요!

[주요행사] 사내카페 틔움: 새롭게 리뉴얼 오픈!

등록일 2020-07-16
대표 이미지

여러분에게 '좋은 직장' 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최적의 컨디션으로 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는 공간이 바로 '좋은 직장'이 아닐까 싶은데요. 업무 스트레스를 날려주고, 직원들과의 소통을 북돋아주는 공간이 있다면 어떨까요?

 

민앤지 임직원들을 위해 마련한 특별한 휴식 공간! 사내카페 틔움(T:UM)인데요, '틔움'이라는 이름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명칭 공모를 통해 탄생했는데요, 이야기를 싹 틔운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주간의 리뉴얼 공사로 더욱 넓고 쾌적한 모습으로 새로워진 민앤지 사내카페 틔움을 소개합니다!

 

 


 

더 넓고 쾌적해진 휴식 공간

 

우선 어떤 부분이 새로워졌는지 살펴볼까요? 가장 큰 변화는 '공간'의 크기입니다. 이전에는 왼쪽 공간은 유리문으로 나누어진 작은 회의실이 여러개 있었는데요, 이번에 사내카페 공간을 확장하면서 회의실이 없어지고 함께 앉을 수 있는 의자와 테이블이 넉넉하게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각 테이블마다 작은 직사각형의 포트가 있는데요, 휴대폰 무선 충천기와 노트북 등 전원을 연결할 수 있는 콘센트와 USB 포트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카페에서도 간단한 문서작업이나 미팅 등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한 부분들이 돋보입니다.

 


 

더 맛있고, 더 다양해진 카페 메뉴

 

두 번째 변화는 더욱 다양해진 '메뉴'의 종류입니다. 이번에 사내카페 틔움(T:UM)이 리뉴얼 오픈을 하면서 가장 많은 신경을 쓴 부분이라고 하는데요, 카페를 이용하는 직원들에게 보다 맛있는 음료를 제공하기 위해서 수십번의 테스트를 했다고 합니다.

 

기존에는 커피와 차, 그리고 병음료 중심으로 메뉴가 구성되었었다면, 이제는 신선한 제철과일을 즉석에서 갈아주는 생과일 주스와 우유를 못마시는 분들을 위한 소이라떼도 카페에서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과 비교하면 무려 15가지나 메뉴가 추가었는데요, 이와 더불어 출출함을 달래주는 쿠키와 카스테라, 마카롱 등의 스낵류도 추가되었습니다.

 


 


 

가격은 그대로! 복지포인트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카페

 

카페가 새롭게 오픈했어도 기존 메뉴의 가격은 그대로!!! 복지 차원으로 운영되는 카페이기 때문에 다른 카페들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데요, 아메리카노를 단돈 500원에 이용할 수 있답니다. 새로 추가된 메뉴 중 가장 높은 가격대의 음료는 생과일주스로 3,500원입니다.

 

보다 간편한 카페 이용을 위해서 직원마다 매월 2만2천원 상당의 복지포인트가 제공되는데요, 카페를 이용할 때마다 사원증을 태그하면 이용한 금액만큼 복지포인트에서 차감됩니다. 500원인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하면 복지포인트로 한 달에 40잔 이상 마실 수 있는 것이죠!

 


 

더욱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난 민앤지 사내카페 틔움(T:UM)! 카페 틔움에서 업무 스트레스는 날리고, 열정을 틔워보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