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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행사] 민앤지 헥이득 중고마켓 이벤트

등록일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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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5일 민앤지와 가족사 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내 중고장터 '헥이득 중고마켓'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헥이득 중고마켓은 사내 직원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양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거래함으로써 사내 나눔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기획되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만큼, 직원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하기 위하여 많은 고민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행사장 내 스탭들은 모두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것은 물론 IT 서비스 기업답게 물품 접수부터 구매까지 모바일로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들이 마련되었습니다.

 

성황리에 진행된 민앤지의 중고마켓 이벤트,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중고마켓이 열리기 전인 점심시간, 민앤지 사내 식당 '채움'에서 깜짝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바로 '추억의 뽑기'인데요~ 식당을 방문하는 사람마다 1장씩 뽑기를 하고 당첨이 된 등수에 따라 중고마켓 행사장에서 현금으로 교환 수 있도록 했습니다. 1등을 뽑으면 무려 2만원이나 받을 수 있는데요, 과연 행운의 주인공은 누가 되었을까요?

 


 

이번에 진행된 '헥이득 중고마켓'은 테크, 리빙, 레저, 패션, 키즈 총 5개 부스로 구성되었으며 임직원들이 참여한 170여 가지 물품이 판매되었습니다. 물품을 판매한 금액은 판매자 본인이 직접 가져갈지, 나눔 모금액으로 기부할지 선택할 수 있었는데요, 60%가 넘는 판매자가 '나눔제품'으로 참여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했습니다.

 


 

중고마켓이 오픈하게 전부터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정식 오픈시간 15분 전 물품 판매 참여자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우선 입장제를 실시하였는데요, 줄을 설 때에도 생활 속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바닥에 붉은색 테이프로 안전선을 표시해두었습니다.

 


 

드디어 중고마켓이 오픈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입장하는 민앤지와 가족사 직원들!

 


 


 

각 부스별로 한 명씩 판매 담당자가 지정되어 있었는데요,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여 물품을 구경하거나 구매하는 사람들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리빙 부스관 판매 담당자였던 민앤지 인사총무팀 최준호 사원은 "누군가에겐 더 이상 필요없어진 제품들이 저마다 주인을 만난 것 같아 보람있었다"며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득템'하고 기부에 동참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물품 구매도 현금없이 카카오페이로 진행할 수 있도록 안내가 되었는데요, 물품 구매를 원하는 경우에는 안내판에 표기된 판매자의 전화번호를 등록하고 카카오페이 송금하기로 간편하고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중고마켓 부스가 있는 대회의실 맞은편 카페에서는 경매가 진행되었습니다. 경매에는 위스키, 와인, 골프채, 여행가방 등 엄선된 5개의 제품이 선보였는데요, 높은 가격대의 제품을 비교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보니 경쟁이 매우 치열했습니다. 경매 프로그램을 통해 판매된 제품의 수익금은 모두 나눔 모금액으로 전달되었습니다.

 


 


 

또한 이날 행사장에서는 나눔 수익금 기부처를 행사 참여자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민앤지에서는 그동안 미혼모 자립지원단체, 한국혈액암협회 소속 환우 등 다양한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었는데요, 이번 행사에서는 민앤지 본사가 위치한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고자하는 의미를 담아 강남구의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투표 결과 강남구청의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들에게 지원하기로 되었는데요, 이를 위해 강남구청 여성가족과의 추천과 도움을 받아 진행할 예정입니다.

 

민앤지와 가족사는 앞으로도 사내문화와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함과 동시에 임직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해 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