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채용사내문화

사내문화

사람이 중요한 회사, 직원들의 자아실현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회사.
민앤지의 ‘사람중심’ 사내문화를 만나보세요!

[주요행사] 블랙데이 'Singles Lunch Date' 이벤트

등록일 2020-04-17
대표 이미지

지난 3월 민앤지와 가족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여성 직원들을 위해 진행한 화이트데이 이벤트가 많은 호응을 얻었는데요, 이번에는 4월 14일 블랙데이를 맞아 솔로인 직원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블랙데이 이벤트는 "Singles Lunch Date"라는 컨셉으로 사내 식당 '채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블랙데이의 주인공인 솔로 직원들만 먼저 점심식사를 하며 포토존 이벤트도 참여하고, 선물 꾸러미를 받아갈 수 있도록 했는데요, 이를 위해서 민앤지와 가족사의 식사 시간도 조정했습니다. 
 

 

블랙데이 기념 특식으로는 삼선자장면과 계란볶음밥, 짬뽕국, 깐풍기, 딤섬, 참나물생채, 올리브 그린샐러드, 그리고 후식으로 달콤한 초코 브라우니와 상품한 블랙베리 에이드까지 푸짐하게 제공되었습니다. 짜장면 먹을까 짬뽕 먹을까 고민할 필요가 없이 짜장, 짬뽕, 볶음밥, 깐풍기에 딤섬까지!!! 한꺼번에 모두 맛볼 수 있는 채움의 블랙데이 기념 특식!!! 채움 담당자가 한 달 동안 고심해서 준비한 메뉴라고 합니다. 특히 채움에서 직접 만들어서 바로 튀겨 낸 깐풍기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특식 메뉴 외에도 솔로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 꾸러미를 준비했는데요, 매일 아침 빛나는 피부로 가꾸어 줄 Ba.U 쿨모닝 데일리 마스크팩과 톡 쏘는 콜라, 몸에 좋은 칡 스틱, 사내 카페 틔움에서 원하는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무료 쿠폰, 그리고 임원분의 가족이 직접 만든 수제 티라미스 컵케익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솔로가 아닌 기혼 직원들에게는 칡 스틱과 틔움 무료 쿠폰을 모두 나누어 주었다고 하는데요, 단 한 사람도 서운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배려하는 민앤지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솔로만 입장 가능한 점심시간이 시작되자 많은 분들이 채움을 방문해 순서대로 식사를 했습니다. 민앤지와 가족사 임직원 중에서 미혼 직원의 비율이 약 절반 정도 된다고 하는데요, 젊은 연령대의 직원들이 많아서인지 패션 센스도 아주 훌륭하다는 소문을 접하고 메인 이벤트로 베스트드레서를 찾는 포토존이 준비되었습니다.

 

 

채움 한 벽면에 작게 포토존이 만들어졌는데요, 많은 분들이 즐겁게 이벤트에 참여해주셨답니다.
 



민앤지와 가족사 직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이벤트 담당자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Q. 블랙데이 이벤트를 기획하게 된 의도는 무엇인가요?

A. 벚꽃이 만개하여 떨어지는 완연한 봄날이 다가왔지만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안심할 수 없는 요즘, 화이트데이 이벤트에 이어서 다시 한 번 사기충전이 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드리고 싶어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Q. 이벤트를 잘 마무리한 소감은 어떤가요?

A. 블랙데이를 계기로 이벤트를 진행하기는 했지만, 코로나19로 가라앉은 분위기를 환기시키고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어 드리기 위해서가 이벤트를 진행하게 된 주된 목적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행을 맡은 저희 팀원 모두 짧지만 특별한 순간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고, 그 노력을 알아주시기라도 한 듯 참석자분들 모두 너무나 좋아해주셨는데요, 이벤트를 줄기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잠시나마 민앤지와 가족사 직원분들에게 활력을 드릴 수 있었던 것 같아 너무 기분좋고 뿌듯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참, 마지막으로 블랙데이 드레스코드에 맞춰 입고 와주신 분들 모두가 베스트트레서였고, 정말 멋졌습니다 :)

 

봄 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나들이와 외부 활동을 모두 자제하고 있는 요즘,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우울한 직원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선물한 날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