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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행사] 임직원 참여형 강연, 제2회 헥토크(HecTALK) - 스타트업 대박의 진실

등록일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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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수), 민앤지 본사 ‘With, For’홀에서는 제2회 헥토크(HecTALK) 행사가 열렸습니다. 두 번째로 열린 민앤지 ‘헥토크’ 행사는 민앤지 임직원들이 직접 연사로 참여하는 사내 문화 프로그램인데요, 이 날은 특별히 민앤지 퇴직자인 원성진 나우에이블 대표이사(前 민앤지 마케팅 실장)와 김관배 나우에이블 실장(前 민앤지 마케팅 부장)이 연사로 참여했습니다.

 


 

현재 스타트업 나누에이블을 운영하고 있는 원성진 대표이사와 김관배 실장​은,  ‘스타트업 대박의 비밀, 그리고 현실은…’이란 주제로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PAY&’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겪은 체험담과 생존 전략이 소개했습니다

 

원성진 대표는 스타트업 창업 3년에서 5년차 기업이 겪는 데스밸리 기간의 자금 유치 과정과 창업 아이템을 실제 사업화하기까지의 과정을 진정성 있게 설명해 큰 공감을 얻었으며, 이어서 김관배 실장은 스타트업의 주요 사례와 실례 등을 분석하며 성공으로 가는 관문과 그 과정에서 겪는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재치 있게 풀어내며 부드럽게 강연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이날 헥토크 행사에 참여한 김덕기 차장은 "스타트업에 대한 막연한 환상이 있었는데 실제 경험담을 통해 스타트업의 현실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가 돼 좋았다"며 "그 중에서도 스타트업 투자 이야기가 인상 깊었으며, 강의 마지막에 강조한 ‘절실함과 성취감’에 대해 공감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민앤지에서는 ‘헥토크’ 행사​를 통해 현재 다니고 있는 임직원뿐만 아니라, 이미 퇴직하고 다른 경험을 쌓고 있는 퇴직자까지 초대하여 다양하고 폭넓은 경험과 지식을 나누기 위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