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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행사] 민앤지와 함께 준비하는 미래,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설명회

등록일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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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민앤지 본사 "With"회의실에서 만 34세 이하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설명회가 열렸는데요, 바쁜 금요일 오후 시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원들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5년 간 12만원 씩 납입 시, 본인 납입금의 최대 4배 이상 받을 수 있는 혜택! 어떤 내용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Q1. 내일채움공제란 ?

 

중소(중견)기업 사업주와 핵심인력이 공동으로 적립한 공제금을 가입기간(5년)에 따라 장기 재직한 핵심인력에게 성과보상금 형태로 지급하는 공제로,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목돈을 마련하게 하는 제도입니다.

 

▶ Q2.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란 ?

 

2018년부터 신설된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15세에서 34세 이하의 청년근로자(남성은 군 경력을 포함해서 최대 39세까지)를 대상으로 합니다.

 

정부, 중소(중견)기업 사업주, 청년근로자 이 3가지 주체가 공동으로 적립한 공제금을 가입기간(5년)에 따라 장기재직한 청년근로자에게 성과보상금 형태로 지급하는 공제로, 청년근로자 월 12만 원 기업주가 20만 원 적립했을 때 정부에서 초기 3년간 1080만 원 추가 지원에서 5년 만기 시, 청년 근로자에게 3천만 원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본인 납입금의 4배 이상 수령하는 제도입니다!

 

- 청년 : 5년간 720만원 적립(최소 월 12만원 × 60개월)

- 기업 : 5년간 1,200만원 적립(최소 월 20만원 × 60개월)

- 정부 : 3년간 1,080만원 적립(3년간 7회 분할적립: 1, 6, 12, 18, 24, 30, 36개월에 걸쳐 성과보상기금에 적립)

 

▶Q3.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가입 대상은 ?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로 중소·중견 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하여 6개월 이상 재직중인 청년근로자

* 다만, 군필자의 경우 복무기간에 비례하여 연령을 연동하여 적용하며, 최고연령은 만 39세로 한정합니다.

 

▶Q4. 가입기간(5년) 내 중도 해지할 경우에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가입기간은 5년 만기인데요, 5년 이상 장기 근속을 하는 경우에는 만기공제금을 지급 받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중도 해지가 가능합니다. 다만 중도 해지 책임 소재에 따라서 중소기업의 기여금 수령 대상이 달라집니다.

 

(중소기업 귀책) 공제부금 및 정부지원금 모두 청년근로자가 수령

(청년근로자 귀책) 중소기업 기여금은 기업이 수령하고, 청년근로자 납입금 및 정부지원금은 청년근로자가 수령

* 단, 청년근로자 귀책사유 중 부정수급 등 불법행위에 의한 중도해지시 정부지원금은 정부에 반환

 

5년 동안 꾸준히 회사를 다니며 적립한 내 돈 720만원이 3,000만원이 되는 매직!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2021년까지 한시적인 사업이라고 하는데요, 가능한 많은 민앤지의 청년 근로자들이 혜택을 받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