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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행사] 전사특강,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과 함께한 토크 콘서트

등록일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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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앤지 가족사 세틀뱅크가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을 초청하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습니다. 강수진 감독은 동양인 최초, 최연소의 나이에 세계적인 발레단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 입단하여 해외 무대에서 30여 년 동안 활약했습니다. 2014년부터는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겸 단장을 맡아 차세대 발레리나 양성에 힘을 쏟고 있는 분입니다.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강수진 예술감독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흥미진진한 현장을 함께 살펴볼까요?

 


 

강연 시작 전 많은 분들이 응모함에 명함을 넣어주셨는데요, 강수진 감독의 친필 사인이 담긴 저서를 총 10명에게 현장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이벤트였습니다.

 


 

업무가 바쁜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객석을 채워주셨습니다. 행사가 시작 되기 전 국립발레단의 2019년 신작 <호이 랑>연습 영상을 감상하며 강수진 감독을 기다렸습니다.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아름다운 강수진 감독을 환영하는 우렁찬 박수소리와 함께 본격적인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강연은 일반적으로 진행해오던 방식과 다르게 조선비즈 김지수 문화부장이 모더레이터로 참여하여 서로 질문과 대화를 주고받는 토크 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김지수 문화부장의 차분하고 세심한 진행에 따라 강수진 감독은 시종일관 밝고 유쾌한 모습으로 열정과 노력으로 만들어온 발레리나로서의 인생을 이야기했습니다. 강수진 감독은 항상 삶에 열정을 불어넣고, 행복한 습관을 가지려 노력한다고 했습니다.

 


 

강수진 감독은 “항상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어느 순간 어떤 일이 생길 지 모르기 때문에 준비가 되어있으면 내가 인정 받는 순간이 온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만큼,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은 신뢰와 믿음이 생기고 기회가 생긴다는 것이죠

 


 

강수진 감독은 척추, 종아리, 머리 빼로 다 부상을 당했을 정도로 수많은 부상으로 고통을 겪었다고 하는데요, 그런 고통과 좌절을 이기는 방법으로 “크레이지(Crazy)하게 연습해야 한다” 경험은 나를 강하게 만들고 경험을 통해서 고통과 좌절을 이기는 방법을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한동안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었던 굳은살 박힌 발 사진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는데요 강수진 감독 본인의 실제 발 사진은 남편이 장난 삼아 찍어준 위에 보이는 사진이 유일하고 다른 사진은 출처를 알 수 없는 이미지라고 합니다.

 


 

강수진 감독이 들려준 이야기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을 소개합니다.

 

나는 할 수 있다!

아무도 나를 최고의 자리에 앉혀주진 않는다.

나를 최고의 자리에 앉혀주는 것은 “오직 노력뿐”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매일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분은 내일을 기다리지 않고, 하루하루 노력으로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 계신가요?

 


 

토크 콘서트가 끝나고, 질의응답에 이어 명함 추첨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강수진 감독과 김지수 부장이 직접 명함을 추첨하고 미리 사인을 해둔 책을 증정했는데요, 이 날은 특히 서프라이즈 선물로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 공연 티켓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원래 1명을 추첨할 예정이었지만 즉석에서 10명을 추가로 추첨하기로 하여 장내가 설렘과 기쁨으로 술렁이기도 했습니다.

 

2013년도에 출간 된 강수진 감독의 저서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중 삶에 열정을 불어넣는 8가지 행복 습관이 나와있는데요

 

- 첫째, 슬럼프는 단골손님이라고 생각하라!

- 둘째, 화난 감정을 컨트롤하는 나만의 방법 만들기

- 셋째. 내 몸이 원하는 것을 주어라

- 넷째. 수진, 엄살 떨지 마

- 다섯 번째, 기분을 Up시키는 나만의 액세서리 찾기

- 여섯 번째, 밸런스 또는 하모니를 잃지 않기

- 일곱 번째, 음악으로 내 영혼에 양식 주기

- 여덟 번째, 가끔씩 내 몸을 내 마음이 하고 싶은 대로 그냥 둘 권리 갖기

 

여러분들도 나만의 행복 습관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다음 전사 특강에서는 어떤 분을 통해서 삶의 지혜와 영감을 나눌 수 있을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