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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 공모전∙협약 프로그램 등으로 인력난 갈증 해소

등록일 2016-01-19

- 민앤지, '젊은 IT 기획자 선발 공모전' 진행하며 직접 창의적인 인재 발굴 나서

- 인력난 극복 위해 실무 기술 교육, 학과 개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적극 진행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따르면 국내 소프트웨어 IT 전문 인력 수요는 2013년부터 연평균 3.9%씩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반면 IT업계는 늘어나는 IT 전문가에 대한 니즈에 비해 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인력이 부족한 양극화 문제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IT분야 기업들은 '공모전', '협력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 직접 나서고 있다. 

▲민앤지, '젊은 IT 기획자 선발 공모전'으로 인재 확보

젊은 인재를 발굴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방법으로 공모전이 주목 받게 되면서 이를 활용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플랫폼을 통한 IT서비스 퍼블리싱 전문기업 민앤지(www.minwise.co.kr, 대표 이경민)는 오는 22일까지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 대졸 미취업자들을 대상으로 '2015 젊은 IT 기획자 선발 공모전'을 개최하며 창의적인 인재를 몸소 발굴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세상을 바꿀 새로운 IT 서비스'라는 주제로 대학생들의 색다른 생각을 실무에 반영하고, 수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기업과 참가자가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방법은 보안, 인증, 쇼핑, 결제, 금융, 플랫폼 등 총 6개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해당 IT 서비스 방식의 문제점 등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찾아 새로운 기술 및 서비스를 제안할 수 있다.  

최종 본선 및 시상식은 2016년 2월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며 총 1,0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인턴채용의 혜택을 제공해 전문 인력에 대한 갈증을 극복하고 있다. 

▲LG이노텍, '사회맞춤형 계약학과 운영' 협약 체결하며 IT 전문 인력 육성

특정분야의 인재 육성을 목표로 대학에 계약학과를 설립해 맞춤형 인력을 확보하는 기업들도 많아지고 있다. 계약학과는 기업과 대학이 특정 분야의 인재 육성을 위해 계약을 맺고 설립하는 정규 학과를 말한다. 기업은 인력난을 해소하고, 학생들은 등록금 부담과 취업난을 극복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글로벌 소재부품 기업 LG이노텍(www.lginnotek.com)은 우수 인재 확보와 청년 고용 지원을 위해 전남대학교에 LG스마트융합학과를 2016년 2학기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LG이노텍, LG전자, LG디스플레이 등이 운영 전반에 공동 참여하는 LG스마트융합학과는 전기전자, 화학 등 차세대 핵심기술 분야의 전문 연구개발 인재를 육성하게 될 예정이며, 입학생의 등록금과 보조금 등 장학금을 지원한다. 교육 과정을 수료한 학생은 LG 계열사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받는다.  

▲포시에스, 한국폴리텍대학과의 협약으로 제품 지원 및 기술 교육 활발 

국내 전자문서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 포시에스(www.forcs.com)는 한국폴리텍대학과 협약을 맺고 제품 및 실무 기술 교육을 지원하며 IT 전문 인력 육성에 힘쓰고 있다. 포시에스는 학생들의 원활한 학습을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데이터융합SW과에 2억 7천만원 상당의 자사 전자문서 제품 `오즈 리포트(OZ Report)`와 `오즈 이폼(OZ e-Form)`을 교육용으로 기증했으며, 기업에서 실제적으로 필요로 하는 페이퍼리스 시스템 등 기술 교육을 진행한다.  

▲광주 지역 IT기업, 부족한 전문 인력 양성 위해 힘 모아

광주 지역 IT기업 20여개 업체는 소모적인 경쟁 대신 인력 시장을 키워 함께 성과를 나누자는 취지로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이들은 나주혁신도시와 아시아문화전당, 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 등에 근무하는 인력들을 대상으로 전자정부프레임워크, 시큐어코딩, 프로젝트관리 핵심스킬 등을 무료로 공동 교육하며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코어자바프로그래밍, 데이터베이스프로그래밍, 리눅스 과정을 이수한 수료생들은 협약기업으로 취업이 가능해 기업들은 인력 충원의 기회를 누릴 수 있다. 

민앤지 관계자는 "극심한 인력 부족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빠르게 변화하는 IT업계 트렌드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창의적이고 뛰어난 전문 인력 확보가 하나의 경쟁력"이라며 "민앤지뿐만 아니라 공모전, 교육 프로그램, 학과 개설 등 전문 인력 양성 및 확보를 위한 IT분야 기업들의 적극적인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