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CEO 인사말

CEO 인사말

당신이 꼭 찾던 IT 서비스
더 나은 삶을 향한 생각, 민앤지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IT 서비스를 만들겠습니다.
민앤지는 아무도 관심 없던 시장에 누구보다 먼저 도전하여 새로운 서비스의 블루오션을 만들어왔습니다.
민앤지 대표이사 이경민
	인터넷과 모바일은 우리에게 끝없는 정보의 바다와 엄청난 편리함을 선물했지만 동시에 끝없는 정보유출에 대한 걱정과 더 많은 정보를 기억해야만 하는 불편함도 함께 가져다 주었습니다. 인터넷과 모바일의 양면성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풀어가야 할 숙제는 편리함은 극대화하되 걱정과 불편함은 최소로 낮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2009년 3월, ‘누구든 걱정 없이 편리하게 인터넷과 모바일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를 고민한 끝에 민앤지가 탄생했습니다. 누구나 인터넷과 모바일의 진정한 가치를 누릴 수 있게 하겠다는 민앤지의 생각은 업계를 선도하는 IT서비스기업으로 우리를 거듭나게 했습니다.

	지금 세계의 IT산업은 영역을 초월한 융합 IT 기술로 패러다임의 커다란 변화를 겪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 격동의 시기를 창조적인 변화로 이끌 수 있는 힘은 이전과 차별화된 경쟁력과 융합의 자세입니다. 민앤지는 창의, 혁신 그리고 도전을 통해 이 어려운 시기를 성장의 기회로 바꾸어가고 있습니다.

	민앤지는 시장을 선도하는 위치와 이미 구축해둔 사업분야에 안주하지 않고, 실험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출시하며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 서비스에서 라이프케어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그 영역은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민앤지는 가상계좌 1위기업 세틀뱅크와 태아초음파동영상 서비스기업 더넥스트씨, 프로바이오틱스 전문기업 바이오일레븐에 투자하며 민앤지 가족회사를 조직, 민앤지와 가족회사간 시너지를 통해 더욱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통합을 통한 새로움’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독창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융합IT기업으로서의 진정한 도약을 기대합니다. 민앤지와 세틀뱅크가 한 축을 이루어 창출하는 새로운 핀테크 서비스와, 민앤지-더넥스트씨-바이오일레븐이 또 다른 축이 되어 탄생시킬 생활전반에 유용한 일상 IT서비스를 통해 민앤지는 끊임 없이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인터넷을 더 인터넷답게, 모바일을 더 모바일답게 쓸 수 있는 세상을 위한 민앤지의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융합IT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함께 감당해나갈 것입니다.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앤지의 걸음걸음을 지켜봐 주시기 바라며 항상 응원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